안녕하세요, 비지트입니다.
AI 는 산업계 뿐만 아니라, 교육계에도 많은 변화를 주고 있으면서 어떻게 인재를 양성하느냐가 큰 관건이 되고 있습니다. 한국을 비롯 전 세계의 대학은 사회에 나가는 중간 다리 역할을 하는 곳으로 시대의 변화를 무시할 수 없지요. 그래서 사회에 역할을 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한 고민이 계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
더구나 정량적인 시험 성적이나 자격증, 기타 활동으로 학생들의 능력을 판단하기엔 AI 로 인해 역부족인 상황이 되었습니다. 컴퓨터 공학이나 데이터 사이언스 전공자들의 화려했던 취업 성공의 길도 서서히 어두워지고 있는 실정이니까요. 국내에서도 공인회계사 자격을 취득하고도 취업을 하지 못해서 전전긍긍하고 있는 현실을 방영하기도했지요.
그럼 과연 AI 시대에 대학들은 어떤 인재를 더 원하고 있을까요? 우수한 성적과 자격증 그리고 다양한 활동 등 정량적으로 보이는 결과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그것은 스스로 탐구하고 어려운 과정을 잘 이겨냈느냐의 척도이기도 하기에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AI 가 지식과 분석 등 지능적으로 우수하다는 건 어쩔 수 없는 현실이기에 이것만으로 자신의 우수성을 드러낼 수는 없습니다.
AI 가 잘 하지 못하는것, 인간이 더 잘할 수 있는 것을 드러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스토리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자신이 바라보는 미래를 왜 라는 질문에서 풀어내는 능력입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이 고군분투하며 탐구한 과정, 좌절을 이겨낸 과정, 세상에 없던 상상력을 동원했던 경험 등을 풀어내야 합니다.


AI 리터러시 전략가 전상훈 박사의 미국 대학 진로 진학 컨설팅
인간이 문제를 정의하고 AI 가 풀어내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기술이 인간에게 어떻게 쓰임이 되어야 하는지를 생각해 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죠.
이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중요한 자신을 잘 알아야 합니다. 무엇보다 자기 자신에 대한 질문을 많이 던져야 합니다. 나의 강점이 무엇이고 약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기회를 가직 있으며 위기가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비지트는 학생의 미래 진로 진학을 대비한 귀중한 미팅 시간에서 AI 등 첨단기술이 산업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경제와 국제관계 등 다각도의 변화를 통렵하며 학생의 시각을 넓힙니다. 또한, 다양한 사례와 인물 등을 비교하며 자신을 잘 들여다 보고 자신의 길을 가시화 시킬 수 있도록 합니다.
대학 준비를 하는 고등학생은 아직도 성장하고 있는 과정에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미래를 현실에서 미리 보기 해 줄 수 있는 건 성인이 해 내듯 엄청난 결과물이라기 보다 성장해 가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것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자신이 걸어갈 길을 알고 준비해 나가는 그 과정이 능력과 잠재력을 필력하는 것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래서 결코 스스로 과소평가하거나 스스로 능력을 재단하지 말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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