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1일 금요일 오후 3시, AI 리터러시 전략가인 전상훈 박사는 신광여자고등학교에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강연은 서울시 교육청 용산도서관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인문학교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번 강연의 주제는 "나와 AI의 공존: 디지털 세상을 살아갈 너에게'로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이 갖춰야 할 인문학적 소양이었습니다. AI가 똑똑해질수록 왜 우리는 더 불안해질까? 이번에 참가한 학생들은 자발적으로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이라 AI가 만들어가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참가한 적극적인 학생들이었습니다. 전상훈 박사는 확증 편향 이야기를 하면서 알고리즘은 내가 믿고 싶은 것만 보여주고, 우리는 그 안에서 점점 판단이 왜곡되며 선택당하는 삶을 살아가는 경향을 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