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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 비상> 학생비자 F 체류 4년 제한, 교환방문 비자 J, 외신기자 I 비자 등 체류기간 제한 및 국토안보부 재심사 필수

비지트_ 2025. 8. 31.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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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지트입니다.

트럼프 정부 2기 들어서면서 1기때처럼 유학 및 이민자들에 대한 민감한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미국 내 체류자들의 미국 추방 소식과 비자 신청서인 DS -160 에 소셜 미디어 계정 등 모두 오픈을 해야 하는 부담 뿐만 아니라, 비자를 무사히 받았다 하더라도 입국시 출입 거부 되는 사례도 빈번히 일어나면서 초긴장 상태입니다.

그런 와중에 또 하나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최근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외국인 학생(F 비자)과 교환 방문객(J 비자), 그리고 외신 기자(I 비자)의 체류 기간을 제한하는 새로운 규정을 발표했습니다.

현재는 비자를 발급받게 되면 거의 5년의 기간이 표시됩니다. 그러나, 이 5년이라는 개념은 미국 체류에는 사실 큰 의미가 없었지요. 미국내 학업이 유지된다면 제한 없이 미국 체류가 가능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5년이 지난 후 미국을 나와 다시 입국시는 비자 재 신청은 필요한 부분이었지만요. 그러나 이제, 4년이라는 제한이 생기게 되고 4년이 되면 다시 심사를 받아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AI 활용

GPT 5

또한 외국인 기자들에게도 변화가 있습니다. 외신 기자(I 비자) 체류 기간이 최대 240일까지 기한을 두고 이후 연장시 마찬가지로 미국 국토안보부 (DHS) 심사가 필수입니다.

이러한 조치를 내린 사안에 대해 국토안보부는 비자 남용방지와 신원관리강화의 일환이라고 밝혔는데요, 학생비자나 기자 비자를 이용해 장기 체류나 목적외 다른 활동하는 사례를 줄이겠다는 것입니다. 유학생이나 기자들에겐 큰 타격이 아닐 수 없는데요, 이는 외국인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무조건 좋은 소식은 될 수 없을 겁니다. 국제학생 등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일을 하는 분들도 있기 때문이죠.

 

"For too long, past Administrations have allowed foreign students and other visa holders to remain in the U.S. virtually indefinitely, posing safety risks, costing untold amount of taxpayer dollars, and disadvantaging U.S. citizens,"

지난 너무 오랫동안 과거 행정부들은 외국인 유학생과 기타 비자 소지자들이 미국에 사실상 무기한 체류하도록 허용해 안전 위험을 초래하고, 막대한 납세자 세금을 낭비하며, 미국 시민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해 왔습니다.

FOX

아직 확정되어 시행되지는 않지만, 앞으로 공개 의견 수렴을 통해 확정이 되어 시행된다면 미국 유학 및 해외 언론 활동에 큰 변수가 될 것입니다. 외국인 학생과 교환 방문객의 최대 4년 체류 제한, 외신 기자는 최대 240일 제한, 체류 연장 시 DHS 재심사 의무화가 시행될지 여부를 지켜보아야 하겠으며 이를 대비하여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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