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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카페> 울산울주 언양 퀸즈, 미국 뉴욕/ 유럽 분위기 맛집, 고즈넉한 아트작품 구경과 건강 샌드위치, 고급커피 찾는다면 조용한 여기..

비지트_ 2025. 8. 4.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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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지트입니다.

사람이 너무 붐벼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지 않는 곳, 커피 맛이 끝내주면서도 분위기가 고급져야 하고 건강 샌드위치를 만들어주는 카페, 그런 곳을 울주 언양에서 찾는다면 바로 퀸즈 카페입니다. 앗, 하나가 더 있네요. 고즈넉한 분위기와 아트 작품과 소품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반구대 암각화 관련 소품들 구경도 함께 하고 싶다면 또 퀸즈입니다.

곧 뉴욕에도 퀸즈 분점을 오픈할 계획인데요, 퀸즈 카페는 미국 뉴욕의 지명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울산 울주 문화 이음 일번지로 지정된 소담 하우스의 주인장님께서 새로운 브랜드로 만든 카페가 바로 퀸즈 카페입니다. 미국 퀸즈 지명의 유래를 조금 더 살펴보면 영국에서 유래되었죠. 다만, 뉴욕이 영국의 요크 (York) 의 새로운 요크라 해서 뉴욕이 된 것처럼 이 퀸즈도 영국의 지명이 아닐까 생각할 수 있지만, 영국의 지명이 아니라 영국 왕실을 뜻한답니다.

 
 
 
 

퀸즈카페 메뉴판

뉴욕과 유럽 스페인 등 해외를 자주 다녀오시면서 그 분위기를 무릇무릇 카페에 녹여낸 카페입니다. 무더위로 많이 찾게 되는 아이스 아메리카노, 채소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 입맛 없을 때 시원하지만 끼니도 되는 이 두 가지를 모두 채울 수 있는 메뉴 등 다양한 메뉴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민생회복 소비쿠폰도 사용 가능합니다.

 
 

입구 벽면에 보이는 그림과 반구대 암각화 작품

울산 울주에서 자수 예술 작품 활동과 전시회를 많이 하셨던 주인장님은 이번에 퀸즈 카페라는 새로운 브랜딩을 만드셨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벽면 곳곳에 걸린 그림이나 소품들이 남다르더군요. 특히나, 이번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반구대 암각화, 언양 읍성 등이 담긴 작품들이 있어서 구경 하기에 좋았습니다.

비지트는 또 도시 재생 평가위원 활동을 하면서 각 지방의 인구 소멸이나 마을 살리기 등 전국의 지방의 활동 들을 많이 봐 오고 있는데요, 소담 하우스나 퀸즈 카페를 보면서 울주 언양의 문화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분위기 맛집 퀸즈 카페

퀸즈 카페는 고급 커피를 사용해 품격 높은 커피, 채소 듬뿍 뚱뚱한 건강 샌드위치와 함께 시크니쳐 메뉴로는 바로 아보카도 커피입니다. 때론 아보카도 커피에 단맛이 너무 짙어 커피향이 덜 느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단맛이 적당해서 커피와 아보카도의 통통한 맛이 잘 어울려 한 끼 식사 대용으로 삼을 만큼 더운 여름에 좋더라고요. 그리고 식감을 위해 땅콩 아몬드 등을 좀 뿌려 주셨는데, 꽤 잘 어울리더군요.

 
 

퀸즈카페 시그니처 아보카도 커피

 

몇 번을 가서인지 따뜻한 아메리카노도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다 주문했었네요. 서울로 올라올때 간식으로 먹으려고 ktx 탑승 전 샌드위치를 주문했는데 헐 너무 양 많아서 반쪽만 먹어도 될거 같더라고요. 샌드위치 반쪽도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니 반쪽 샌드위치 아메리카도 한잔 이렇게 하셔도 아주 좋을거 같아요. 정말 채소 듬뿍 뚱뚱한 샌드위치라 무게가 정말 무거웠어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찰떡인 샌드위치, 포장도 베리 굿

채소가 풍성한 건강한 샌드위치

울산 울주 언양엔 신불산, 가지산 등 영남 알프스로 산행도 많고 대형 커피숍이 엄청 많아요. 베이커리와 커피 그리고 풍경 등 볼 수 있어서 비지트도 즐기지만, 때론 사람이 많이 붐비지 않고 조요하면서도 눈과 귀가 힐링을 할 수 있는 고급진 곳을 찾게 되더라고요. 퀸즈 카페가 바로 그 곳인거 같습니다.

아침 일찍 출근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른 아침 샌드위치 커피 굿모닝 세트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멀리 있어서 언제 또 갈지 알 수 없지만, 울산에 가게 되면 또 들러 살랑살랑 부는 바람을 느끼며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 잔 해야겠어요 ~

 

#내돈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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