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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자/이스타 거절 급증> 지인의 이스타 (ESTA) 거절 소식, 절대 하지 말아야 할 행동들, 거절 시 해결하는 프로세스 정리

비지트_ 2025. 6. 30.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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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지트입니다.

요즘 미국 이스타와 비자 거절 사례가 심심치 않게 들려오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언론에서도 이 부분을 다루고 있을까요? 특히, 최근 한국에서 미국을 방문하는 여행자도 그렇지만, 국내의 굴지 기업 임직원들이 ESTA (전자여행 허가) 취소, 입국 거절, 비자 발급 문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미국 비자 거절과 입국 거부 등 좋지 않은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비지트의 지인도 회사 출장 요청을 받고 이스타를 신청했는데 특별한 사유 없이 거절당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 주의 사항을 꼭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1. ESTA 남용: 단순 관광이나 회의 참석만 허용됩니다. 업무나 현장 업무는 반드시 정식 비자가 필요합니다.

2. 과거 체류 초과: 과거 미국에서 허용된 체류 기간을 초과했다면 ESTA와 비자 거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3. 특정 국가 방문 이력: 북한, 이란 등 미국이 지정한 국가를 방문한 이력은 ESTA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4. 과거 비자 거절, 추방, 범죄 기록: 한 번이라도 이런 기록이 있으면 비자 및 ESTA 신청이 어려워집니다.

5. 신청서 허위 기재: ESTA 신청 시 작은 실수라도 허위나 부정확한 정보가 있으면 거절됩니다.

 

 

 

 

 

지인분도 이스타(ESTA)가 거절 후 바로 재 신청한다는 것을 극구 말렸습니다. 대신 비자 전문가나 미국 이민 변호사를 만나서 상담 후 비자를 신청하시든 아니면, B1/B2 비자(상용·관광)를 신청하셔야 합니다. 어떤 경우이든 한번의 거절은 거절의 이유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서류를 준비해야하며 상당한 상황의 변화가 있어야만 도전해 볼 수 있기에 철저한 분석 후 준비를 하셔야 합니다. 특히 미국에 투자한 특정 기업 소속으로 출장을 가실 경우, 반드시 이스타 신청 혹은 비자 신청 전에 미국 이민 변호사에게 상담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미국 비자 인터뷰 준비 시 방문 목적, 재정 상태, 한국 복귀 의지를 명확히 보여줄 증빙서류를 철저히 준비해 가시길 추천드립니다. 다음 서류들은 미국 입국 혹은 비자 인터뷰 시 필요할 수도 있는 서류들과 필수적으로 파악해야 할 사항들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왕복 항공권, 숙소 예약 증명, 재정 상태 증빙 자료

- 한국 복귀 의지 증빙 (출장 증명서, 재직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등)

- 방문 목적과 일정에 대한 명확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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