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지트입니다.
지난 해 보이스피싱의 피해가 1조를 넘었습니다. 이는 장년층은 물론 10대까지에도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 일입니다. AI 사 정보를 수집하고 분석해 개인별 맞춤형 범죄가 가능해져 디지털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빠져나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특히, SNS 상에 올리는 개인의 정보를 어느 정도까지 공개하느냐에 따라 위험도가 달라지는데요, 청소년들의 SNS 과의존과 AI 과의존으로 인지적 부채 즉, 사고려의 감퇴라는 것 이외에도 개인 정보 보안에 기준을 몰라 이러한 범죄에까지 노출된다는 또 다른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AI 는 가짜뉴스를 포함 가짜 정보를 더 정교하게 만들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구분할 수 없게 합니다. 이로 인해 확증편향이라는 편향된 사고를 갖게 된다는 것을 넘어 범죄에 연루되어 생명의 위협까지 받게 되는 상황까지 가게됩니다. 이는 지난해 캄보디아 사건은 세상에 큰 충격을 주었죠.

아직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고 개인의 정체성마저 완성되지 않은 때인 10대인들은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데 성인들 보다 빠르지만, 깊이 생각해 볼 기회는 갖지 못하게 됩니다. 이러한 점이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은 어떤 책인가요?
최서연 박사와 전상훈 박사의 청소년 AI 시르즈 그 3번째 도서인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은 이러한 걱정을 덜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청소년 필독서로 SNS 개인 정보 보안 방법 뿐만 아니라, 가짜뉴스 판별법, 딥페이크 구별법, AI 활용 공부에서 필요한 저작권과 표졀의 이해, 질문법, 주제 심화 방법 등 실용성을 더했습니다. 알고리즘 편향성과 다양성의 진단법과 디지털 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작고 강한 행동습관을 제시함으로써 자신의 정체성을 찾게 했습니다.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은 가짜뉴스와 알고리즘을 이기는 디지털 리더 수업으로 청소년 10대들의 필독서입니다.
https://blog.naver.com/begtalent/224260281026
<신간 출간 소식>'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가짜 뉴스, AI 알고리즘에 속지 않을 실전 검증서,
진짜를 보기 위한 역량 셜명만이 아닙니다. 어떻게 구분하는지, 어떻게 검증하는지 실제 사례로 훈련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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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은 성인들이 읽어도 되나요?
본 도서는 10대 맞춤형 도서로 쉽게 설명해 이해를 도왔습니다. 하지만, AI 디지털 세상은 청소년 뿐만 아니라, 청년, 학부모, 교사, 직장인 등 가짜뉴스와 알고리즘에 속지않고 자신의 정체성을 뺏기지 않으려는 현대인들이라면 모두 읽어야 하는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