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지트입니다.
AI 윤리에 대한 법안이 유럽, 미국 등 26년부터 본격적으로 시행이 되는 법안이 많은데요, 우리나라 또한 AI 기본법 시행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법이 생긴다는 건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제 AI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법적 보호를 받기도 하고 또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비지트는 오늘 공학박사이자 미래 전략가로서, 2026년부터 시행될 AI 기본법을 대비한 AI 리터러시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많은 분들이 AI 기본법을 규제라고 생각합니다. 법이 제정된다는 것은 규제이기도 하지만, 사회에 일종의 올바른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것으로 인지할 필요도 있습니다. 2026년 1월 22일부터 시행되는 AI 기본법에는 AI를 고위험 AI와 저위험 AI로 구분하고, AI가 만든 결과물에 대한 우리의 책임이 명시됩니다. 여기서 핵심은 자신을 스스로 컨트롤할 수 있는 통제권입니다. AI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아니라, AI가 내놓은 답을 검증하고, 비판하고, 책임질 수 있는 능력 그것이 바로 제가 정의하는 AI 리터러시의 본질입니다.
비지트의 공동대표인 최서연, 전상훈 박사의 도서 'AI, 질문이 직업이 되는 세상' 에서 정답은 AI가 찾습니다만 질문은 전적으로 인간의 몫이라고 말했습니다. 2025년 하반기에 만난 학생들의 질문들은 매우 날카로웠습니다. 평소 수업 시간에 보지 못한 질문에 놀라시는 선생님들이 많았는데요, 학생들이 평소 듣지 않던 이야기를 듣고 새로운 정보를 알아가기 때문입니다. 이런 변화에서 AI 기본법 시행은 학교 그리고 학생에게도 더 많은 변화를 줄 것으로 보입니다.

AI 활용
결국 AI 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중요해지는 것은 가장 인간다운 역량입니다. 비지트는 이것을 휴먼 프리미엄이라고 정의를 내립니다. 법적 테두리 안에서 AI를 자유자재로 다루되, AI가 흉내 낼 수 없는 윤리적 판단, 공감 능력, 그리고 통찰력을 갖춘 이들이 미래의 주인공이 됩니다. 이것이 비지트의 두 박사들이 전국을 다니며 AI 리터러시 미래 전략을 목놓아 외치는 이유입니다.
이제 입시교육도 종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강연을 할 때마다 학생들 질문 중에 꼭 들어보는 이야기입니다. AI 시대에 창의력을 가지라고 하면서 왜 이런 암기식 입시 교육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을 가장 많이 제기합니다. 점수 기반으로 학생들을 평가하는 입시와 수능 시스템은 AI 시대에 설자리를 점점 잃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AI 기본법 시행 이후, 단순한 기능 교육을 넘어, AI 시대의 법적/윤리적 통찰과 실전 활용 전략을 준비해야 할 시기입니다. AI가 사회 전반에 뿌리를 내리며 다가올 미래를 위해, AI 기본법이라는 허들을 어떻게 넘을지 남녀노소 제한 없이 모두 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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