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지트입니다.
이번 주 비가 내린 후 가을이 스물스물 올라올듯 합니다.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비지트가 AI 리터러시 능력을 키울 추천도서 시리즈 마지막으로 과학 탐험, 미래 개척 정신 도서 20선을 공유합니다. 이 독서 리스트는 청소년 AI 진로 도서인 'AI, 질문이 직업이 되는 세상'의 부록에 실려 있습니다.
서울의 야외도서관이 혹서기를 끝내고 9월 5일부터 재개 된다고 하니 책 속에 푹 빠져보는 9월을 맞이 해 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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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야외도서관> 9월 5일부터 야간도서관 운영, 외국인을 위한 도서 등 행사 확대, 디지털 디톡
안녕하세요, 비지트입니다. 9월이면 딱 기다려지는 서울 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 광화문 책마당,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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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티브 잡스』 스티브 잡스의 삶을 통해 예술과 과학을 구별하지 않는 그의 천재적 창의성을 배우고 애플의 성공은 기술만 이 아닌 인문학에 결합된 과학기술어어야 한다는 깊은 철학에 있었음을 보여 준다. 인공지능 시대, 인문학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이유를 매우 명확하게 알 수 있으며, 10대들이 미래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할지 알려 주는 지침서로서 손색없다.
2. 『일론 머스크』 부족함과 고통이 성공의 기반이 되고 호기심과 끊임없는 질문이 미래의 혁신을 이루는 토대가 된다는 것을 정확히 알 수 있는 책이다. 그의 질문과 괴팍함으로 전기차, 화성으로 인도하는 사람이 될 수 있었다. 인공지능 시대 낯선 것에 맞서는 도전과 질문을 해야 하는 지침서로도 훌륭하다.
3. 『코스모스』 우주의 탄생과 은하계의 진화, 태양의 삶과 죽음, 우주를 떠돌던 먼지가 의식 있는 생명이 되는 과정, 외계 생명의 존재 문제 등에 관한 내용을 수백 장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곁들여 흥미롭게 설명한다. 현실화되는 우주 여행에 대한 상상력을 더욱 키우게 하며 난해한 개념을 명쾌하게 해설한다. 일론 머스크가포기하지 않는 화성 여행과 연결해서 살펴보면 미래 우주 여행에 대한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4. 『총, 균, 쇠』 대부분의 중・고등학생에게 이해하기 쉽지 않은 책이다. 하지만 이 책 전반에 녹아 있는 거시적인 질문과 전체를 바라보는 눈을 길러 주는 답변 등을 통해 역사서, 지리서, 경제학, 심지어 미래 문명에 대한 예언서의 측면까지 두루 아우르는 최고의 융합서이다. 인공지능 시대 경계의 파괴를 제대로 보여 주는 주옥 같은 책이다.
5. 『엘러건트 유니버스』 물리학의 한 이론인 끈이론, 초끈이론을 중심으로 상대성 이론, 양자 역학, 그리고 우주론 등 물리학의 역사와 발전 등을 이해하기 쉽게 다루고 있다. 슈퍼 컴퓨터, 양자 컴퓨터 등의 출현과 연결하면 미래를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는 혜안이 길러질 것이다.
6. 『이기적 유전자』 모든 생명체는 자기의 유전자를 후세에 남기려는 이기적인 존재라는 것을 증명해 나가는 매우 흥미로운 과학 도서다. 특히 인간 문화로까지 확장되는 ‘밈Meme 이론-모방’을 제시했는데 유튜브나 SNS을 통해서 이 밈 문화는 매우 확산되어 있다. 이 유전자를 남기려는 인류의 모습은 결국 휴머노이드(사람+기계)의 탄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사피엔스』, 『호모 데우스』, 『1984』, 『열하일기』 등과 연결해서 공통점을 찾아보면 지금까지 보이지 않았던 세상이 보일 것이다.
7. 『선택할 자유』 평등을 얻으려는 정부 정책이 개인의 자유를 어떻게 침해하는지를 다루고 있다. 개인이 추구할 권리와 정부의 목적 사이에서 진정한 자유의 가치를 고민해 볼 수 있다. 인공지능 시대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무엇인지 어떤 가치를 가져올지를 미리 고민해 볼 수 있는 지침서가 될 것이다.
8. 『혁신기업의 딜레마』 기존의 성공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래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내면을 파악하고 분석해 기존의 장점을 살리는 전략을 알려 준다.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변화 속에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된다.
9. 『우주에서 전합니다, 당신의 동료로부터』 2005년 미국의 우주왕복선(스페이스 셔틀), 2009년 러시아의 소유즈, 그리고 2020년 민간기업 스페이스X의 크루 드래곤까지 탑승한 노구치 소이치의 생생한 우주 이야기를 담고 있다. 화성 여행이 현실화하면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고 유튜브 촬영, 우주에서 식물 재배 등도 체험할 수 있지 않을까? 화성을 거닐고 있는 미래의 ‘자아’를 자유롭게상상해 보자!
10. 『인류의 미래』 인류의 멸망을 되돌릴 방법을 우주에서 개척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지구를 벗어나 다른 행성(특히 화성), 다른 은하계, 다른 우주에서 새로운 삶을 꾸려갈 시나리오들을 소개하고, 그 여정을 꿈꾸기를 강조한다. 그의 전작인 『마음의 미래』를 같이 읽어 보면, 인공지능과 휴머노이드가 공존할 미래를 그려 볼 수 있다. 10대들의 사고 전환은 필연적이며, 기성세대가 경험하지 못한 세상이 다가오고 있음을 잘 보여 준다.
11. 『과학에 더 가까이, 탐험』 인간의 호기심과 탐험의 위대함을 극도로 느낄 수 있는 과학 도서로 인간이 가진 유일한 초능력이 바로 호기심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는 인문학적 깨우침을 동반하는 매우 흥미로운 도서다. 인공지능 시대에 의문과 호기심, 질문 능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를 다시금 되새길 수 있다.
12. 『닥터스 씽킹』 2007년에 출간된 책이지만, 인공지능 의사의 출현을 앞둔 지금, 의사의 오진과 그 역할에 대해 생각해 본다. 오진을 연구하는 전문가들은 최근 대부분의 의료 과실이 기술적 실수가 아니라 의사의 갇혀 있는 사고의 결함에서 비롯된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러한 갇혀 있는 인간 의사들의 단점을 과연 인공지능 의사는 넘어설 수 있을지에 대한 상상력 및 비판적 사고를 제공하고 있다.
13. 『이중나선』 젊은 미국인 과학도가 영국 케임브리지에 유학하면서, 과학자들이 풀지 못한 숙제였던 DNA 구조의 모형을 만들고 설명해 내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잘 그려 내고 있다. 특히 당시 프랜시스 크릭, 라이너스 폴링, 모리스 윌킨스, 로잘린드 프랭클린의 DNA 경쟁은 현재의 생성형 인공지능 전쟁사라고 볼 수 있는 챗GPT, 구글의 제미나이, 일론 머스크의 그록 등과의 경쟁과 연결해 생각하면 매우 흥미로운 미래의 결말을 상상할 수 있다.
14. 『십 대를 위한 영화 속 로봇 인문학 여행』 영화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로봇에 대한 정보를 알려준다. 2020년 출간한 책으로 챗GPT 출현 이전 로봇의 미래를 바라본 작가의 시각을 2024년의 로봇의 현실과 비교해 보면 흥미롭다. 특히, ‘공각기동대’와 ‘오토마타’ 그리고 유발하라리의 호모데우스(신인류)와 연결해 보면 인공지능과 로봇의 미래에 대한 혜안을 빌드업할 수 있다.
15. 『연금술사』 평범한 청년 산티아고(『노인과 바다』의 산티아고 노인을 떠올리게 한다)가 여러 가지 고난과 죽음의 위협을 뛰어넘어 마침내 연금술사를 만나 자신의 보물을 찾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이는 내 안의 잠재력을 찾아가는 과정과 비슷하다.
16. 『뇌, 인간을 읽다』 마음을 들여다보는 20가지 뇌과학 이야기인 이 책은 심리학, 고고학, 인류학, 생물학, 유전학, 언어학, 신경과학, 철학을 넘나들며 뇌와 마음의 수수께끼의 베일을 벗기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어쩌면 가장 인간 같은 로봇인 휴머노이드 로봇의 최종 관문인, 인간의 뇌과학에 대한 장벽을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이끌어 주는 지침서 역할을 한다.
17. 『수학의 매력』 수학 팟캐스트를 운영하며 수학의 문화를 알리는 데 앞장서 온 저자는 수학이 복잡하고 어렵다는 일반적인 편견을 깨고 생생한 사례와 친절한 설명으로 수학이 얼마나 흥미롭고 재미있는 분야인지를 깨닫게 한다. 등장하는 역사 속 주인공들의 수학을 활용한 문제 해결법을 실용적으로 제시하는데, 데이터 시각화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에게는 매우 의미 있는 도서가 될 것이다.
18. 『코로나 이후의 세계』 미래학자로서 연구해 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앞으로 우리가 살아 보지 못한 낯선 풍경을 예측하고 준비방향을 알려 주고 있다. 이 책은 저자의 데이터 기반 예측 미래학의 통찰력을 보여 주며,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퀀텀점프’를 준비하는 자세를 촉구한다는 점에서 청소년들에게 과학 기반 미래 준비서로 추천한다.
19. 『공식의 아름다움』 피타고라스 정리와 만유인력 법칙 등 교과과정에서 다루는 공식 23개를 삽화를 곁들여 그 역사를 파헤치는 독특한 책이다. 공식을 통해 세상을 들여다보는 눈을 키울 수 있다. 답을 찾기 위한 공식 풀이에서 역사와 배경 등 공식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줘 수학에 흥미를 느끼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 『재미로 읽다가 100점 맞는 색다른 물리학』 평소 가질 수 있는 생활 속 의문들을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물리학의 기초 개념을 이해하게 한다. 이러한 물리학의 기초는 세상에 대한 이해를 넘어 나의 미래에 대한 이상을 우주로 이어지게 확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AI 리터러시 능력 키울 추천도서 4> 자기계발, 동기부여
<AI 리터러시 능력 키울 추천 도서 4> 자기계발, 동기부여, 미래진로 20선 'AI 질문이 직업이 되는
안녕하세요 비지트입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셨지요? 시원하고 선선해 책 읽기 좋다고 독서의 달로 지정된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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