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N뉴스에서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에 대한 보도 자료가 잘 되어 있어서 공유하며, 내용 중 일부를 발췌합니다.
“AI가 정해 준 답이 정말 내 생각일까?”
스마트폰을 일상의 필수품으로 지니고 자란 10대에게 인터넷과 인공지능은 공기처럼 당연한 존재다. 숙제와 수행평가, 고민 상담까지 AI와 함께하는 시대다. 하지만 바로 그 몇 번의 터치로 답을 얻고, 알고리즘이 고른 취향을 따르는 사이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은 점점 약해지고 있다.
또한 딥페이크는 진짜와 가짜의 경계를 흐리고, 확증 편향은 우리가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만든다. 가짜 뉴스는 더욱 정교해졌고, 딥페이크는 눈앞의 현실마저 의심하게 만들며, 알고리즘은 우리가 보고 싶어 하는 정보만 반복해서 보여 준다.
AI 교육·리터러시 전문가들의 10대를 위한 AI 디지털 생존 전략서!
혼란스러운 디지털 전쟁 속에서 길을 잃지 않으려면, 무엇이 진짜인지 꿰뚫어 보는 ‘눈’과 기술의 배신에 속지 않는 현명함이 필요하다.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은 AI가 정답을 쏟아내는 시대일수록 인간은 더 본질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는 사실을 일깨우며, 10대를 위한 가장 현실적인 디지털 생존 매뉴얼을 제시한다.
가짜 정보를 걸러내는 팩트 체크의 실전 기술부터 딥페이크와 숫자에 속지 않는 법, 똑똑하게 AI를 활용하는 법, 알고리즘에 끌려다니지 않고 10년 뒤의 ‘나’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기술에 끌려다니지 않고 주도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10대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한다.
IT융합 공학박사 최서연·전상훈 저자는 지난 10여 년간 AI 시대를 예견하며 미래 인재 양성에 앞장서 왔기에, 오랜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뒷받침되어 더욱 깊은 신뢰를 준다. 수천 명의 청소년과 직접 소통해 온 저자들은 현장에서 마주한 고민을 바탕으로 10대가 디지털 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문제에 명확한 방향을 제시한다.
https://www.jinron.kr/news/articleView.html?idxno=3512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AI가 정해 준 답이 정말 내 생각일까?” 스마트폰을 일상의 필수품으로 지니고 자란 10대에게 인터넷과 인공지능은 공기처럼 당연한 존재다. 궁금한 것은 검색이 대신해 주고, 고민되는 일은
www.jinron.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