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지트입니다.
지난 토요일 3월 28일, 울산광역시 울주군 소재 울주옹기종기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전상훈 박사가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2026 문화가 있는 주간 인문학' 시리즈로 "AI, 질문이 직업이 되는 세상: 고전의 지혜로 미래를 준비하다" 라는 제목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옹기종기 도서관은 이번에 리뉴얼 되어 깔끔하고 옹기종기 말 그대로 포근한 도서관이었습니다. 특히,옹기종기 도서관에서 만든 홍보물은 도서 'AI 질문이직업이되는 세상'과 똑같은 분위기로 만들어 더 깊은 감동을 줬습니다.


옹기종기 도서관


AI 질문이직업이되는 세상(좌) 과 똑같은 분위기로 만든 홍보물 (우)
AI 시대를 이해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겸비하는 강연으로 청소년부터 직장인, 시니어까지 약 50명의 지역 주민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전상훈 박사의 강연으로 단순한 AI 툴 사용법이 아닌, 동서양 고전 철학과 AI 리터러시를 융합한 인문학적 접근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는 후기를 전해왔습니다.


1. 패러다임 전환 - "How(어떻게)"에서 "Why(왜)"로
스탠퍼드 대학의 실제 커리큘럼 변화 사례를 중심으로, AI 시대에 진짜 필요한 역량이 무엇인지를 짚었습니다. 세계경제포럼(WEF) 『Future of Jobs Report 2025』 데이터를 함께 살펴보며, 많은 분들이 예상했던 것과 전혀 다른 결과에 놀라움을 표하셨습니다. 어떤 역량이 1위였는지는 향후 지속적으로 제공되는 강연에서 직접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 동서양 고전과 AI 윤리의 교차점
수천 년의 고전 지혜가 AI 윤리의 핵심 원칙과 어떻게 맞닿아 있는지를 흥미로운 방식으로 풀어냈습니다. "인문학이 AI 시대에 왜 다시 주목받는가" 에 대한 가장 설득력 있는 답변이었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강연의 핵심 메시지는 "철학이 없는 기술은 흉기가 될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3. 실전 AI 리터러시 - 내일 당장 실천하는 3원칙
AI를 올바르게 활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원칙을 소개했습니다. 단순한 툴 사용법이 아닌, 고전 철학에서 도출한 사고 훈련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전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상훈 박사의 저서 『AI, 질문이 직업이 되는 세상』에서 더 깊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AI 활용의 최종 책임은 AI가 아닌 사람에게 있다는 것을 가장 강조했습니다.


전상훈 박사의 강연
강연 후기 및 현장 분위기
청소년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약 50명 참석자들은 강연 내내 집중력 있게 경청해 주셨으며, 질의응답 시간에는 AI 시대의 자녀 교육, 직업 변화, AI 윤리에 관한 다양한 질문이 이어졌습니다. 도구적 AI 활용을 넘어, 인간 고유의 사유와 질문하는 힘을 되찾자는 이번 강연의 메시지가 참석하신 분들의 일상 속에 오래 남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전상훈 박사 강연 문의
AI시대 미래직업과 진로 /
미래교육 및 AI 윤리 /
도서관·기업·기관 맞춤 강연
신청서: https://forms.gle/xgeWFuztarXyrb3v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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