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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토요일 최서연 박사는 국립부산과학관에서 진행된 꿈찾기 캠프에서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꿈찾기 캠프에 참가한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는 오전에, 오후엔 아이들의 학부모를 위한 특강을 2회 진행했습니다.
이번 캠프는 재단법인 미래와소프트웨어가 주최하고, 시스원, 전자신문, 국립부산과학관이 후원하는 행사로, 이티에듀, 한국코드클럽위원회, 큰나무커뮤니케이션이 주관을 맡아 운영되었습니다. 이번 꿈찾기 캠프의 참가 대상은 2025학년도 기준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 학생으로, 캠프 수료증과 함께 주니어 인공지능(AI) 프롬프트 디자이너(AIPD Junior) 자격시험 응시 기회가 주어지는 특별한 캠프였는데요, 이에 따라 이번 핵상의 가자 핵심 키워드는 바로 질문력이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
캠프에 직접 참가한 초등 중등 학생을 위한 특강은 AI 시대, 상상력을 깨우는 질문의 힘 이라는 주제로 진행했습니다. 최서연 박사는 답을 잘해야 하는 시대와 질문을 잘 해야 하는 시대의 차이점을 설명하고, 의문을 가지며 상상력을 깨울 수 있는 질문법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100명이 넘는 학생들은 매우 적극적이었는데요, 역시 초중등 학생들의 상상력은 탁월하더군요. 조건과 울타기가 없는 이런 자유로운 모습은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역량이 되고 있습니다.
정해진 규칙과 정해진 방향, 틀을 깰때 질문력은 향상되며 세상에 없는 것을 상상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앞으로 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고교학점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자신의 꿈을 정하지 못해 고민이라는 질문에 답하며 오전 특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AI 질문이 직업이 되는 세상의 저자 최서연 박사 - 초중등 학생 대상 특강
오후엔 학부모를 위한 특강이 진행되었는데요, AI 시대, 창의적인 아이로 키우는 방법 이라는 주제로 어쩌면 오늘 강연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이었습니다.
최서연 박사는 아이들의 미래는 학부모에 따라 크게 달라진다며, 정량적인 결과치보다 과정에 임하는 태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무엇보다 아무도 가보지 않은 미래는 그 누구도 단정지을 수 없기에 학부모 스슬 과거의 경험으로 아이의 미래를 미리 재단하거나 잠재력을 섣불리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교육은 주입이 아니라 이끌어내는 것이며, 진로는 대학과 직업이 아니라 앞으로 나가는 방향, 길이라며 자신만의 철학을 가질 수 있도록 학부모가 지원하며 노력해 주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AI 질문이 직업이 되는 세상의 저자 최서연 박사 - 학부모 대상 특강
아이들의 진로 문제와 현재 배우고 경험하고 있는 활동, 아이들의 성향 파악 등 학부모들의 다양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하면서 특강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국립부산과학관엣 2일 동안 진행되는 일정 동안 가진 많은 의문과 질문 습관이 집고 학교로 돌아가서도 지속되기를 바라며, 캠프와 강연 준비 해 주신 관계자 분들 고생하셨습니다.
[에듀플러스]“부산서 다시 열리는 '꿈찾기캠프'…AI 질문 역량 키운다”
부산 지역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미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 꿈찾기 교육 캠프가 높은 현장 호응에 힘입어 다시 부산을 찾는다. 재단법인 미래와소프트웨어는 내년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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